태국을 바라보는 창
짐칸에는 아직 타보지 못했읍니다만 마지막사진의 썽태우 - 끄라비에서 썽태우에 매달려 "달려 오빠"라고 외친 기억이 ㅋㅋㅋ. 오토바이택시랑은 또다른 맛이더군요.방콕에선 어른5명에 어린이 1명이 택시타고 공항간적도 있었읍니다. 태국 교통수단의 유연성은 인간미(?)를 느끼게 해주었읍니다.
가끔은 외국에서 오는 바이어를 짐칸에 태우고 달리는경우도 있습니다. 그만큼 어떤 태국인들에겐 짐칸이나 좌석이나 개념이 없는경우도 있지요 . 일단 좋다 나쁘다의 가치판단은 배제하고 말씀드리는것입니다. ^^ 스콜이 오거나 뙤약볕에 길이막히는경우 , 짐칸은 정말 고통의 장소가 되겠네요 .
@soma - 2010/04/29 19:10시골사람들에겐 푸르른 초록이 일상의 권태로움이겠지만 도시에서 가끔놀러가서 보는 푸르름은 낭만의 전원생활이지요. 몇년에 한번씩 놀러가서 그저 좋은것만 기억속에 담고 안좋은건 망각에 맡겨버리는 그런 제가 소마님께 한수 배우고 갑니다. ^^
@이준석 - 2010/05/04 12:40겸손의 말씀을 다하십니다. 그나저나 저도 이제 방콕사람이 다 된것인지 태국사람이 다 된것인지 , 전원의 생활이 좋아보이고 또 부럽기도 합니다 .
타이란 이름이 자유란 뜻이었구나..
@안희준 - 2010/05/07 17:43흐 ..여지 몰랐구나 ...
짐칸에는 아직 타보지 못했읍니다만 마지막사진의 썽태우 - 끄라비에서 썽태우에 매달려 "달려 오빠"라고 외친 기억이 ㅋㅋㅋ. 오토바이택시랑은 또다른 맛이더군요.
답글삭제방콕에선 어른5명에 어린이 1명이 택시타고 공항간적도 있었읍니다. 태국 교통수단의 유연성은 인간미(?)를 느끼게 해주었읍니다.
가끔은 외국에서 오는 바이어를 짐칸에 태우고 달리는경우도 있습니다. 그만큼 어떤 태국인들에겐 짐칸이나 좌석이나 개념이 없는경우도 있지요 . 일단 좋다 나쁘다의 가치판단은 배제하고 말씀드리는것입니다. ^^ 스콜이 오거나 뙤약볕에 길이막히는경우 , 짐칸은 정말 고통의 장소가 되겠네요 .
답글삭제@soma - 2010/04/29 19:10
답글삭제시골사람들에겐 푸르른 초록이 일상의 권태로움이겠지만 도시에서 가끔놀러가서 보는 푸르름은 낭만의 전원생활이지요. 몇년에 한번씩 놀러가서 그저 좋은것만 기억속에 담고 안좋은건 망각에 맡겨버리는 그런 제가 소마님께 한수 배우고 갑니다. ^^
@이준석 - 2010/05/04 12:40
답글삭제겸손의 말씀을 다하십니다. 그나저나 저도 이제 방콕사람이 다 된것인지 태국사람이 다 된것인지 , 전원의 생활이 좋아보이고 또 부럽기도 합니다 .
타이란 이름이 자유란 뜻이었구나..
답글삭제@안희준 - 2010/05/07 17:43
답글삭제흐 ..여지 몰랐구나 ...